대전국학원 장생청춘대학 졸업식 개최 — 4개월의 성장, 그리고 2기를 향한 다짐
대전국학원은 10월 28일(수) 오전 9시 30분, 학원에서 장생청춘대학 졸업식을 개최했습니다. 4개월 과정을 함께한 졸업생 8분과 대전뇌교육협회 조양명 회장, 지구시민연합 대전지부 이규혜 국장, 대전국학기공협회 정효숙 심판위원, 대전국학원 이세화 사무처장 등 교수진 4분, 그리고 신형인 국학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행사는 청춘대학가 제창으로 문을 열었고, 4개월 활동영상 시청과 졸업생인터뷰로 완성한 '우리들의 성장이야기', 지구인의 노래, 아리랑기공 '안아주기 사랑하기' 무대를 거쳐 졸업식, 원장님 말씀, 졸업파티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졸업식 굿뉴스
① 졸업생 8분 전원에게 졸업장을 수여하고 '120세책' 기념품을 증정했습니다.
② 개근상 2분(황칠발효초 기념품)과 정근상 2분에게 시상했습니다.
③ 졸업생 8분 모두 성장 인터뷰 영상 촬영을 마쳤습니다.
④ 정성껏 준비된 졸업식에 감동받으신 졸업생들은 "써보지 못한 학사모 대신 앙증맞은 학사모 머리띠를 받은 시간이 좋은 보상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⑤ 3바디7코드 수업을 배운 졸업생 5분이 지구시민연합 김장 이벤트에 각 1만 원씩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 교육의 힘을 다시 한번
인터뷰를 해 본 적이 없어 망설이시던 어르신들께 "새로운 도전은 치매 예방에도 좋다. 이제는 장생청춘대학생"이라고 말씀드리자 흔쾌히 응해 주셨습니다. 배움과 도전이 노년의 삶을 활력 있게 바꾸는 교육의 힘을 실감한 자리였습니다.
■ 2기를 향한 다짐
졸업생들은 "2기 모집에 힘을 모으겠다"고 다졌습니다. 함께 성장할 2기 장생청춘대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