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8일(수), 대전국학원에서는 ‘지구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장생청춘대학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7명의 참가자가 함께하여 지구와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삶에 대해 배우고, 직접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장생청춘대학 교가 ‘청춘의 꿈’을 함께 부르며 밝은 분위기 속에서 수업을 시작하였고, 홍익미생물 이야기와 지구환경에 대한 강의를 통해 지구와 공존하는 삶의 중요성을 되새겼습니다.
특히 EM 흙공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연을 살리는 작은 실천을 몸소 경험하였으며, 황토를 만지며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는 따뜻한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이어진 나눔에서는
“음식쓰레기를 줄이겠다”,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겠다”,
“작은 것부터 지구를 위한 실천을 하겠다”는
진심 어린 다짐들이 이어졌습니다.
다음 차시에는 ‘백세두뇌교실 – 웃음부자, 행복부자’ 강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