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국학원은 지난 6월 22일, 춘천 교동 혈거 유적에서 천손문화의 뿌리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탐방은 단순한 역사 유적 방문을 넘어, BC 5000년경 삶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공간에서 우리 민족 고유의 정신문화와 연결되는 깊이 있는 체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유적지 탐방 후 천손문화의 맥을 깨우는 명상을 통해 자신의 내면과 조상, 그리고 역사와 연결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하얼빈 근천 의라현 유적과의 연관성을 통해 출토된 유물의 의미와 가치를 살펴보며 대한민국이 가진 역사적 깊이와 문화적 저력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그저 동굴인 줄 알았던 공간에서 기문화의 흔적을 발견했다”,
“춘천이 전혀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 민족의 위대함과 자긍심이 살아났다”
는 소감을 나누며 깊은 감동을 전했습니다.
이번 탐방은 우리 안에 이어져 온 천손의 정신과 대한민국의 뿌리를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강원국학원은 이러한 소중한 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의 뿌리를 느끼는 여정, 강원국학원이 함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