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국학에서 말하는 국학으로"
경기북부 제2기 국학연구회, 성장의 여정 마무리
경기북부지역에서 올해 1월부터 시작된 제2기 국학연구회가 매월 1회, 4시간씩 총 5회의 과정을 거쳐 워크샵을 끝으로 의미 있게 마무리되었다.
이번 국학연구회는 ‘듣는 국학에서 말하는 국학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발표와 토론을 통해 국학에 대한 이해를 한층 깊이 있게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지막 워크샵에서는 각자가 준비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나와 나라를 사랑하고 더 나아가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이를 통해 어디에서나 국학을 전하고 실천할 수 있는 참된 국학인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었다.
또한 연구회 기간 동안 매일 47대 단군의 치적을 살피고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익히며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18대 환웅의 이름을 애칭으로 부르는 과정을 통해 ‘남의 역사’가 아닌 ‘나의 역사’로 받아들이는 가슴 뜨거운 체험을 이어갔다.
이번 제2기 국학연구회는 단순한 학습을 넘어, 실천하는 국학인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한 뜻깊은 여정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앞으로의 국학 확산 활동에도 큰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